
조일현의(류준열) 삶 출근을 하는 조일현이 나오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조일현의 직업은 주식 중개인인 데 하는 일은 고객이 시키는 대로 주문을 넣고 채결을 시키면 바로 수수료가 들어오는 방식이다 하루하루 커피 심부름과 선배를 수발을 들면서 일을 하던 어느 날 전화 한 통을 받게 되는데 긴장을 해서인지 고객 주문을 못 들었다 전화를 반복해서 들어도 모르겠다 매수냐 매도냐 고민을 하다 매수를 하고 기뻐하던 와중 전화가 오는데 화가 난 고객이다 매도를 해야 하는데 매수를 하는 실수를 한 것이다 팀원전부가 모여서 어떻게 될지 걱정하고 있는데 다음 성과급으로 해결을 하기로 하고 부장님과 차장님한테 한소리를 듣고 그날 회식을 했다 속상한 나머지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그렇게 회식이 끝나가는 가운데 술주정을 부리다 넘어..

사건의 전말 영화의 시작은 어두운 밤 남녀가 차를 타고 가면서 시작된다 둘의 관계는 연인 혹은 불륜 사이로 보이지만 대화 내용은 연인의 대화와 거리가 먼 대화가 오가는데 뒤에서 덤프트럭이 사고를 내고 남자(최차장)는 죽고 여자(박수경)는 살지만 결국 박수경 또한 자살을 한 것처럼 죽는다 유서 내용이 검사의 성추행으로 인해 자살한 것처럼 나왔고 수사를 물불 가리지 않고 해서 막프로라 불리는 양민혁은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 조사를 시작하게 된다 수사를 하던 도중 자살한 박수경의 동생에게 연락이 오는데 문자가 수상 하다는 말과 함께 대검찰청 중앙수사본부 조사를 받았다는 말을 듣고 중앙수사본부에서 조사를 했던 동기 최검사를 찾아가 무슨 혐의로 조사를 받았는지 듣게 된다 중앙수사본부 최검사는 대한 은행 매각 사건..

●국가부도의 날까지 일주일 전 1997년, 대한민국의 선진국을 누구나 예상하는 상황 속에서 그 누구도 예견하지 못하고 생각지 못한 엄청난 경제 위기가 닥칠 것을 예견한 한국은행 통화정책 한시현팀장 은 이 사실을 상사에게 보고하고, 정부는 뒤늦게 국가부도 사태를 막기 위한 대책팀을 꾸린다. 한편, 금융맨 윤정학은 곳곳에서 들려오는 경기불황을 듣게 되고 그걸 정보삼아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렇게 국가부도라는 큰 위기에 투자하는 역베팅을 결심을 하게 되고 다니던 은행을 그만두고 자신의 고객 리스트에서 투자자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그렇게 투자자에게 대한민국이 망할 거라고 얘기하지만 믿는 사람은 없었고 남은 두 명은 반신반의하면서 투자를 하게 된다 윤정학 멤버는 대한민국이 망할 거라 확신 속에서 대비를 하면..